2020 케이펫페어 후다닥 둘러본 후기
안녕하세요~
케이펫페어 정~말 후다닥 다녀온 후기 입니다!!
저는 2018년도 부터 킨텍스 케이펫페어는 꾸준히 다녀온 것 같아요~
물론 얘들 데리고 가보진 않았습니다.
강아지들과 같이 오시는 분들 대단해요~
우리 얘들 데리고 갈 생각을 하면 (절레절레)
여튼 코로나 확진자가 킨텍스에서 나왔다고 하기에
가지말까 어쩔까 하는 도중!!
일이 하나가 캔슬이 되어 정말 후다닥 다녀온 후기 입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입장체크?와 발열체크 그리고 일회용장갑을 끼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일회용 장갑이 매우 불편하긴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꼭 착용하고 돌아다녔지요~
부스 배치도!
사실 이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저는 그냥 맨끝쪽부터 ㄹ 자로 쭉 둘러 봤어요~
첫날이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혹시 사람이 많지 않지 않을까 하는
것은 저의 착각이었어요~
저 같이 모두들 생각하셨는지
생각보다 사람들은 많았구요~
내가 앉고 싶은 강아지 빈백,
같이간 언니가 너무 좋아하는 하이포닉 샴푸 브랜드
(저는 향이 너무 진해서 싫어하,,,)
너무 귀여운 강아지 아소비진 모자
색감이 너무 예쁜 뮤니쿤트
뮤니쿤트 올인원 너무 예뻐 여쭤 봤는데
쌤플이라는(또르르)
저는 딱히 필요가 없지만
(둘다 실외 배변견)
우와~ 저런것 도 있어~라는 마음으로 찍어온 배편패드 가구?
그리고
가장 펫페어에 가가된 큰 이유!!
스텔라앤츄
얘들이 너무 잘 먹더라구요~
성분과 코팅 되어 있는 것도 마음에 들구
가격은 사실 좀 음.. 사악하지만?
그래도 건강만 해준다면
병원비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 사서 쟁여두고 싶지만~
일단 10kg 대포 하나만,,
계속 잘 먹어 주기만을 바랄뿐이예요~
그리고
거희 지갑의 물 앞까지 갔다가 돌아오게 된 라찌의 올인원!!!!
사진상은 잘 안보이지만
세번째에 걸려있는 오로라 올인원 입혀놓으면 너무 예쁠 것 같았어요~
사실 실제로 가서 보니
다른 것도 너무 예뻤다는
라찌!!
그것도 사이즈 큰 것도 나온다는 점이 !!!
너무!!!
눈물나게 감동스럽습니다.
귀엽고 예쁜건 주로 소형견 위주의 옷으로만 나오다 보니
사실 대형견이 더 귀여운 거 필요하단 말이예요! ㅠ ㅁ ㅠ
기보도 양면으로 되어 있고 사이즈도 있고 디자인도 예쁘고 해서 사주고 싶었는데,,
이유는 단한가지
우리 얘들은 얌전히 걷지 않아서 이전에도 저런 스타일의 옷을 입고
도깨비 씨앗을 품고 왔다는
그 옷에서 도깨비 씨를 한올한올 빼다가
견주가 도깨비가 되었다는 슬픈 전설이,,,,,,(또르르르르르르르)
조금 더 아이들이 나이가 먹어서 덜 나대고 다니면 꼭 사주고 싶습니다!!!!!!!!!!!
저는 이렇게만 후다닥 보고 왔네요~
줄서서 다른 샘플사료나 다른 것들 타는 것도 케이펫페어 재미일 수 있지만,,
코로나도 그렇고
사실 사료기미상궁들인지
쌤플로 받아온 사료 안먹고 있는 것도 사실 짐이라
뭐 여튼 여기까지 2020 케이펫페어 후다닥 다녀온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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