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케이프(ft. 봄테일 강아지 케이프)
안녕하세요~
오늘은 내돈내산 강아지 케이프 자랑하러 왔어요~
저희 아이들은 단모종이라 경울에는 필수적으로 보온을 위한 옷을 입혀요~
그런데 아무래도 덩치가 있다보니 조금 무서워 하거나 심하게는 혐오 스럽게 쳐다보시는 분들이 많은신데
하....
사실 눈빛만으로도 상처 받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런데 확실히 옷을 입히면
그런 눈빛을 덜 받는 다는 사실!!
하지만 안더울 때도 항상 옷을 입힐 순 없잖아요?
그래서 사게된 봄테일 강아지 케이프 입니다!
사게 된 계기는 봄테일 사장님이 이 디자인의 수익금 중 일부를 유기견 보호 센터에 기부 하신다니~
너무 예쁘기도 하면서 마음까지 충족되어서 바로 결제 진행!!
열자 바자 보이는 옆서,,
이런 사소한 거에 감동 ,,,
너무 귀엽죠~
이름표 까지 있으니까 더 귀여운듯
안감도 도톰해서 너무 춥지만 않으면 목도리 형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착샷!!
앜,,, 우리 천순이는 ,, 사실 엄청 잘 어울리는 느낌은 아닌데,,
그게 귀여운,, 콩깍지 씌운 집사라,,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너무 안어울리는 모습이 귀여워요~
첫째는 완전 찰떡 인듯,,
아 이렇게 또 돈으로 키워 봅니다.
너무 예브고 눈총도 덜 받을 것 같아
깔별로, 디자인 별로 하나씩 모아볼까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예요~~
다음에 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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